• 2024년1월 21일 챌린지 출사표 [1]

    명상 챌린지 운영자 조회수 : 62 2024-01-13 14:07:23

    2024년1월 21일 챌린지 출사표


    2024년1월 21일 챌린지 출사표

    2024년1월 21일 챌린지 출사표

    2024년1월 21일 챌린지 출사표

  • Re: 2024년1월 21일 챌린지 출사표

    명상 챌린지 운영자 조회수 : 50 2024-01-13 19:36:44

     답글도 카테고리가 원문 카테고리로 자동 처리..



    ==========원문글==========

    2024년1월 21일 챌린지 출사표


    2024년1월 21일 챌린지 출사표

    2024년1월 21일 챌린지 출사표

    2024년1월 21일 챌린지 출사표

  • 8일차 [3]

    명상 챌린지 조회수 : 113 2024-01-10 11:01:40



    어제는 화실 다녀오고

    늦게까지 이어진 회의에 침대 위에서 그대로 졸도!

    다시 일어나보니 자정을 넘기고 있어서 챌린지를 올리지 못했다.ㅎㅎ

    하지만 어제 화실에서 그린 그림이니

    어제의 챌린지로 8일차를 마감해보련다!



     

    - 저의 제자들이 기대하였던 좋은 세상이란 바로 마음의 평화이며,

    이 마음의 평화를 이루기 위해 하느님의 뜻을 기다려야 했던 것이지요.

    안간은 항상 기대하는 바가 있게 마련이며, 이 기대하는 바 중에

    가장 큰 것이 바로 마음의 평화입니다.

    이 마음의 평화는 진리를 아는 순간 일단 찾아오게 되며 

    그 진리를 나의 것으로 하고자 노력하는 순간 다시 떠나게 되지요.

    하지만 그것이 다시 찾아오기 위해서는 엄청난 노력이 있어야 하지요.

    진리공부란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닙니다.

    이유는 그것으로 얻으려는 것이 워낙 값어치가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

    인간에게 마지막으로 남은 숙제가 바로 이 공부입니다.

    따라서 이 공부를 하는 과정에서 많은 과제가 내려오는 것입니다.

    저에게 찾아오는 이유는 진리를 보고 오는 것이었으나 

    그 진리를 자신의 것으로 하기 위한 노력의 힘겨움이 다시 떠나게 만드는 것이지요.

    진리란 절대로 그렇게 쉽게 다가오지 않습니다.










  • 9일차) 명상

    명상 챌린지 월명(月明) 조회수 : 107 2024-01-09 23:13:52

    새벽명상


    하루의 시작을 명상으로 하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를 느끼는 하루였다.

    새벽명상으로 하루 기운의 일당을 받아

    그 일당으로 하루를 효율적으로 사용했다.

    새삼 명상이 좋다는 것을 느낀 아주 긴 하루였다.

  • 8일차) 명상

    명상 챌린지 월명(月明) 조회수 : 126 2024-01-08 22:51:10

    새벽명상



    수련의 과정을 4계절로 비유하자면

    나는 지금 여름에 와있는것 같다.

    수련에서 가장 핫한면서도 

    한여름에 맞이하는 강력한 태풍도 겪어야 하는 시기에 와있는거 같다.

    이보다 더 쎈 공부가 있을까 싶은데

    그나마 다행인것은 하도 공부를 하다보니 단련이 되었다는 거

    그것이 좀 위안이 된다.

    몇차례 큰 폭풍이 지나갔는데 

    이상기후 때문인지 또 큰 폭풍들이 오고 있다.

    도대체 얼마나 더 큰 태풍들이 올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하늘의 스케줄이다. 

     

  • 7일차) 명상

    명상 챌린지 월명(月明) 조회수 : 128 2024-01-08 10:56:35

    저녁명상


    혼탁함 속에 맑은 정기를 끌어올 수 있는 능력도 필요하다.

    맑은 기운을 받을 수 있다는게 참 행운인거 같다.

    그날 일기는 그날에 마무리 하는 것으로,, 자꾸 잊어버린다.

  • 7일차

    명상 챌린지 조회수 : 131 2024-01-07 22:34:05



    수련 복(福)이 터진 날~~~ㅎㅎ


    7시간 명상을 했는데 시간이 짧게 느껴지는 건 또 무슨 일?


    명상 하는 사이사이 밥 먹고 그림 그리고 영상 편집 하고...


    여러가지를 동시에 하면서 알차게 보낸 하루!


    그림은 딱 한 장 밖에 못 그렸네... 아쉽...




     


    -선악과는 사람에 따라 다른 것일 수 있습니다.


    자신에게 필요한 선악과가 바로 공부를 시키는 선악과이지요.


    경우에 따라서는 돈이 될 수도 있고,


    권력이 될 수도 있으며,


    성이 되기도 하고, 명예가 되기도 하는 것이지요.


    단정지어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 : 어려운 선악과 공부


    나에게 꼭 필요하면서도 공부를 시키는 선악과...


    예전에 기초 선악과라는 말씀도 있었는데


    인간의 대부분에 해당되는 선악과가 있고


    자신만의 선악과가 있다는 것인데 나의 선악과는 무엇?






  • 5,6일차) 명상

    명상 챌린지 월명(月明) 조회수 : 129 2024-01-07 17:33:05

    기록하는 것을 잊어버린다.

    잊어버릴만큼 마음이 바쁘고 정신이 수련아닌 곳에 팔려있다.

    요즘 쫌 그렇기는 한데 모든 것이 탁기 때문인거 같다.

    탁기의 무서움을 실감하는 요즘인거 같다.

  • 6일차

    명상 챌린지 조회수 : 133 2024-01-06 23:02:21



    하루종일 정리...


    마음을 정리하는 좋은 방법 중 하나가


    짐을 비우고 정리하고 공간을 정리하는 일이다.


    온종일 정리 하고 나니


    생각이나 감정도 없어지고 개운* 가뿐해진다.^^



     


     

    그릴수록 그림 전체가 보이기 시작한다.


    내일은 좀 더 보완해서^^




    - 믿음은 인간의 모든 것을 버리게도 얻게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믿음만이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것이지요.


    절대적인 믿음, 즉 100%의 믿음은 그것이 바로 우주의 본질입니다.


    전혀 흔들림이 없는 상태로서 zero 파장을 발산하지요.


    누가 무슨 말을 해도 동요가 없는 것입니다.


    무 파장이라 할 수 있지요.


    아무런 판단의 필요가 없는 경지, 그래서 


    무 파장=절대 신뢰이므로 어떠한 결과도 가능한 것입니다.





















  • 5일차

    명상 챌린지 조회수 : 138 2024-01-05 22:51:08

     


    파초의 늘어짐,


    매화의 뻗어나감,


    초록빛의 피어오름...


    요소들의 조화가 관건이다.


    분위기를 바꿔서 초록색을 써보니


    회색빛 겨울 속에서도 싱그러움이 움튼다.




     


    - 우주는 항상 균형을 잡고자 하는 힘이 존재하므로

    그 힘에 의해 반대의 힘이 발생됩니다.

    따라서 극선이 존재하면 극악도 존재하게 되는 것이

    이 세상의 법칙인 것입니다.







     

  • 4일차) 명상

    명상 챌린지 월명(月明) 조회수 : 135 2024-01-05 16:40:46

    오전명상


    기록을 하다보면 내 마음의 패턴이 보인다.

    마음은 여러 요인에 의해서 영향을 받는데

    요즘은 기운에 의해 영향을 받고 있다.

    웬만히 중심이 잡혀 있지 않으면 흔들림을 받을 수 있는 요즘인 거 같다.

    호흡으로 더욱 마음의 중심을 잡고 나가야겠다.

  • 4일차

    명상 챌린지 조회수 : 148 2024-01-04 22:35:15



    며칠 작은 종이에 그리다가 좀 답답한 감이 있어서 ㅎㅎ 


    전지를 꺼냈다.


    (작업방을 정리했지만 역시나 화선지들의 집단 침공은 상상 불허~


    작업 이전에 종이 정리에 투자하는 시간만 대략 1/3 정도 된다.ㅋㅋ)



    붓에 먹물을 듬뿍 적셔서 전지를 종횡무진 누비며


    답답함을 이렇게 나마 풀어본다.


    명상 중 오는 문제들을 명쾌하게 접근치 못한 탓인지 답답증이 생겼는데


    명상을 꽤 오래했는데도 문제 풀기가 쉽지 않다.


    물론 턱없이 쉬운 문제라면 문제도 아니겠지만!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그리다 보니 그래도 뭔가 뿌듯하고 


    마음이 좀 편안해진다.


    두 달 전? 매화를 그렸던 것 같은데


    많이 까먹지 않고 수월하게 그린 걸 보면


    역시 몸이 기억하는 것이 가장 오래간다. 


    머리는 믿을 수 없다. 특히나 기억력 같은 건 통째로 삼켜버린 나의 경우...ㅎㅎ




     


    -몸의 태어남이 "하나"라면 마음의 태어남은 "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거듭남이지요.

    몸의 태어남은 물질적인 것이지만 마음의 태어남은 정신적인 것이어서 이것을 말한 것입니다.

    마음은 곧 우주이므로 정신적인 자각으로부터 우리는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는 것이지요.

    마음은 곧 인간의 모두를 말하는 것이자 우주와 인간의 유일한 연결고리 이기도 하지요.

    인간이 위대한 것은 바로 마음을 어떻게 사용하는가에 따라

    성인도 죄인도 될 수 있거니와 하늘과 우주에 일체가 될 수 있음에

    기인하는 것이지요.


















     











  • 3일차) 명상

    명상 챌린지 월명(月明) 조회수 : 137 2024-01-03 23:22:47

    오후명상


    오늘은 잡념과의 사투를 펼치며 2시간을 앉아있었다.

    명상을 하였다기 보다 어떻게 해서든 버티며 보낸 2시간이었다.

    기운이 참 거시기 했다.

  • 3일차

    명상 챌린지 조회수 : 140 2024-01-03 23:11:12

     


    자잘한 국화꽃들이


    뭔가 답답하고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작은 정 사이즈에 그리다 보니 여백이 없어져 버린 것이 이유였다.



    역시 문인화는 여백의 멋과 색의 절제!


    빈 공간에서 번져오는, 가득하되 보이지 않는 향기 같은 것이  


    그림을 좌우한다.

     

    작은 사이즈에 파초와 들국화를 담는 것은 무리인가 싶기도...


    차라리 큰 국화 3~5송이가 더 나을 듯...






     

    -저의 모든 행동이 전부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니며 

    단지 목이 말랐을 뿐입니다.

    그러한 작은 일까지도 의미를 부여하는 경우가 있으나 

    위인이라고 해서

    작은 일까지 전부 일반인과 다른 것은 아니지요.

    인간으로서 인간의 몸을 유지하기 위하여 한 일이었을 뿐입니다.


      





  • 2일차

    명상 챌린지 조회수 : 149 2024-01-02 23:57:41



    어제에 이어 국화를 다시 그려 색도 넣어보고


    먹색을 위주로도 그려보았다.


    작품지를 바꿨더니 발색이 조금 달라 흠칫!


    노란 국화는 파초와 잘 어울리지 않는 듯...


    색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 하늘을 전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인간의 차이에 대한 문제입니다.


    모든 사람이 자신의 생각을 가지고 있고


    그 생각의 범주에서 벗어나지 못하므로 


    이러한 점을 어떻게 하나로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문제가 


    가장 큰 부분이었습니다.